MADE FOR KOREA — 국가대표 유니폼부터 모자, 그리고 맞춤 경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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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응원 : 국가대표 유니폼부터 모자, 그리고 맞춤 경기화

자수 기계 아래에서 유니폼 원단에 선수 이니셜을 새기는 작업 컷

스포츠를 좋아하게 되는 데는, 한 경기면 충분할 때가 있습니다. 우연히 본 경기에서 한 선수에게 자꾸만 눈이 가고, 낯설었던 종목의 룰을 알아가며 흐름을 읽는 재미를 발견합니다. 응원하는 마음은 어느 날 직접 움직여보고 싶은 마음으로도 이어집니다. 그렇게 한 경기를 계기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포츠가 시작됩니다.

프로-스펙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를 만나고 즐기기를 바랍니다. 그 시작점에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오랫동안 응원해왔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응원 방식으로요.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에서 입는 유니폼을 만들고, 모자를 만들고, 종목과 고유의 움직임을 고려해 경기화를 맞춤 제작합니다.

한 벌의 유니폼에는 원단을 재단하고 봉제해 태극마크와 이름을 새기는 손길이, 모자에는 대한민국을 나타내는 ‘K’가, 경기화에는 종목과 선수마다 다른 움직임을 위한 세심한 조정이 담깁니다.

유니폼부터 모자, 그리고 발끝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에서 입고, 쓰고, 신는 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가 봅니다.

숙련된 작업자가 등판 원단 위 이니셜과 등번호 위치를 맞추는 컷
국가대표의 한 벌은, 선수의 이름과 대한민국을 새기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유니폼 패턴에 따라 재단된 원단 중 등판에 쓰일 원단이 전달되면, 숙련된 작업자가 선수별 이니셜과 등번호의 위치를 세밀하게 맞춥니다.
자수 기계가 네이비 원단에 등번호를 새기는 클로즈업 컷
Korea 레터링이 새겨진 완성된 국가대표 야구 유니폼 컷
모든 공정을 마친 유니폼은 이제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에서 입을 한 벌로 완성됩니다.
K 로고가 새겨진 네이비 국가대표 야구 모자가 쌓여 있는 컷

유니폼에 이어, 이번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에서 쓰는 모자를 만듭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를 상징하는 ‘K’를 새기는 것부터 모자의 형태를 완성하기까지, 작은 모자 하나에도 여러 공정이 이어집니다.

선수 이름과 태극기가 새겨진 화이트 국가대표 경기화 컷

유니폼과 모자가 한 팀의 모습을 갖춘다면, 경기화는 선수에게 조금 더 가까이 맞춰집니다. 종목마다 경기 환경과 움직임이 다르고, 같은 종목에서도 선수마다 발의 형태와 플레이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프로-스펙스는 후원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종목과 움직임을 살펴 각자의 경기에 필요한 신발을 만듭니다.

선수 이름이 적힌 맞춤 라스트들이 놓여 있는 컷
태극기와 프로-스펙스 로고가 새겨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경기화 컷
작업자가 완성된 레슬링 경기화의 마감을 확인하는 컷
Korea 레터링이 새겨진 국가대표 유니폼 클로즈업 컷

유니폼부터 모자, 그리고 경기화까지. 프로-스펙스는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합니다. 한 경기에서 시작된 스포츠가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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