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thon110 Vol.04 — Hawool & Nau

Marathon 110 Vol. 04

People

2026.05.15 fri 10:00

마라톤110 인터뷰 : 하울과 나우

빨간 캡과 검은 캡을 쓰고 나란히 앉아있는 하울과 나우

하울과 나우 [ HAWOOL & NAU ] | 자매 초등학생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차하울, 나우예요. 운현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3학년, 5학년 씩씩한 초등학생들이에요.
요즘 가장 즐거운 활동은 무엇인가요?
나우: 저는 여러 가지 운동을 배우고 있는데, 요즘 두발자전거 배우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하울: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 닌텐도로 동물의 숲에서 집을 꾸미는 것이 재미있어요.
줄넘기를 하며 한 발로 점프하는 하울
운동할 때는 어떤 신발이 좋다고 생각해요?
나우: 운동할 때는 신발 끈이 찍찍이로 된 게 좋아요.
하울: 저는 신기에 편한 운동화가 좋아요. 신발 끈을 묶는 것은 항상 어렵고, 찍찍이는 소리가 나서 싫어요.
스스로 신발을 디자인한다면 어떤 신발을 만들고 싶어요?
나우: 신고 벗기 편한 신발이 좋겠어요.
하울: 무늬가 다양한 신발들을 디자인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발이 아프지 않은 신발도요. 솜 같은 것을 신발에 넣으면 좋지 않을까요?
실뜨기 줄을 들고 나란히 서 있는 하울과 나우의 측면 컷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어요?
나우: 하울 언니랑 재미있게 놀면서 다양한 세상을 보고 싶어요. 인형 뽑기하러 일본에 간다고 생각하면 가장 신날 것 같아요!
하울: 가족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전 세계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어떤 것을 오랫동안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나우: 가족과 친구, 침대처럼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요. 그리고 물처럼 시원한 것, 과자처럼 맛있는 것. :)
하울: 푹신하고 둥글고 귀여운 것들을 오랫동안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누워서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하울과 가방을 메고 있는 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