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thon 110 Vol. 06
People2026.05.15 fri 10:00
마라톤110 인터뷰 : 미완성품
미완성품 [ MIWANSEONGPUM ] | 남고생 밴드
- 밴드 소개 부탁드립니다.
- 저희는 중학교에서 친구로 만나 밴드 활동을 하고 있는 미완성품(곽은율, 백준호, 박준영, 신민재, 김지수)이에요.
- 학교가 다 다른데, 어떻게 다 같이 연습을 하시나요?
- 서로 방과 후나 주말, 공휴일에 시간을 맞춰서 연습해요.
- 팀워크를 다지기 위한 팁이 있다면요?
-
권은율(드럼): 서로 눈을 마주치며 합주를 하면 안
맞는 부분도 맞게 되고 팀워크도 생기는 것 같아요.
백준호(보컬): 밴드 팀이기 전에 친구라서 팀워크는 항상 문제가 없었던 것 같아요.
신민재(드럼): 합주가 아니더라도 자주 만나고 멤버 끼리의 교류가 많은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어떤 밴드 음악이 가장 클래식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권은율(드럼): 밴드 음악에서의 클래식은 역시 비틀즈
같아요.
백준호(보컬), 박준영(기타): 저희는 모든 음악이 클래식하다고 생각해요.
신민재(드럼): 레드 제플린 음악이 클래식하다고 생각해요.
- 요즘 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슈는 무엇인가요?
- 파주시 예술제를 준비하는 것을 포함해 여러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요즘 저희의 큰 관심사예요.
- 프로스펙스를 알고 계셨나요?
-
권은율(드럼): 원래는 잘 알지 못하는 브랜드였는데,
오래된 한국 브랜드가 있다는 걸 이번 기회에 검색하고 나서 알게
됐어요.
백준호(보컬): 네,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박준영(기타): 길에서 오고 가다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신민재(드럼): 평소에 운동 스포츠에 관심이 있어서 알게 됐어요. - 프로스펙스 옷이나 신발을 착용해 보셨을 때 어떠셨나요?
-
권은율(드럼):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편하고 핏이 너무
좋았어요. 디자인도 예뻤고요!
백준호(보컬): 알고는 있었지만, 옷은 이번에 처음 입어 봤는데 뭔가 끌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박준영(기타): 너무 편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예뻐서 놀랐던 것 같아요.
신민재(드럼): 파주시 풋살대회에서 프로스펙스 옷을 협찬받았을 때 착용감이랑 땀 흡수 같은 기능적인 부분들이 다른 브랜드보다 더 좋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