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헤리티지 스니커즈
CLASSIC FOR ALL
누군가에게는 처음 신는 클래식이고,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하던 형태일지도 모릅니다. MARATHON 110은 세대와 취향을 넘어 사랑받은 클래식 러닝화 디자인을 바탕으로 완성된 헤리티지 스니커즈입니다.
1970년대 러닝화 모델을 바탕으로, 아이코닉한 F로고와 특유의 라스트 쉐입, 빈티지 컬러 스플리트 어퍼까지 당시 디테일을 정교하게 복각했습니다. 낮고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과 헤링본 패턴의 아웃솔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의 형태를 담았습니다.
학생에게도, 커플에게도, 가족에게도 어울리는 모두를 위한 클래식,
MARATHON 110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