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thon 110
MARATHON 110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헤리티지 스니커즈

#40년 #클래식 #지속성 #과거와 미래 #사랑과 연대

CLASSIC FOR ALL

누군가에게는 처음 신는 클래식이고,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하던 형태일지도 모릅니다. MARATHON 110은 세대와 취향을 넘어 사랑받은 클래식 러닝화 디자인을 바탕으로 완성된 헤리티지 스니커즈입니다.

1970년대 러닝화 모델을 바탕으로, 아이코닉한 F로고와 특유의 라스트 쉐입, 빈티지 컬러 스플리트 어퍼까지 당시 디테일을 정교하게 복각했습니다. 낮고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과 헤링본 패턴의 아웃솔까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의 형태를 담았습니다.

학생에게도, 커플에게도, 가족에게도 어울리는 모두를 위한 클래식,
MARATHON 110을 만나보세요.

Low Profile Silhouette

낮고 슬림한 실루엣. 70년대부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균형감을 보여줍니다.

Nylon & Suede Overlay

나일론 갑피 위, 스웨이드 오버레이가 안정적인 모양을 잡아줍니다. 빈티지한 텍스처는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Wedge Midsole

70년대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웨지형 구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러닝화 헤리티지 특유의 형태를 완성합니다.

HERITAGE OF ’70s RUNNING : 70년대 러닝화가 남긴 클래식 디자인

좋은 디자인은 유행을 넘어 오랫동안 남습니다. 70년대 SPECS 헤리티지 러닝화는 더 빠르게 달리기 위한 기능적 목적 안에서, 지금까지 이어지는 클래식 스니커즈 스타일을 만들어냈습니다.

낮고 길게 떨어지는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 나일론 위로 겹쳐진 스웨이드 패널, 뒤꿈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웨지형 구조까지. 당시 러닝화 특유의 간결한 비례와 소재의 조합은 시간이 지나 하나의 클래식한 스타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MARATHON 110은 그 시대 러닝화가 지녔던 클래식한 형태와 좋은 분위기에, 오늘의 세련된 감각을 더한 헤리티지 스니커즈입니다.

클래식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좋습니다.
MARATHON 110은 그 클래식을 이어갑니다.

지금, 마라톤 110을 신은 7인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